하루하루가 병신들 삽질하는거 같고, 맨날 이렇게 일하는데도 안망하고 돌아가는게 신기하다

처음에 일배운다고 똥줄탈때의 긴장감도 없고, 돈없어서 아쉬운 시기도 지나갔고

그만두고 싶은 생각이 스멀스멀 올라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