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인데 사실상 빠른생일이라 23살이구;;;
고졸인데..
현역떄 지방대 붙었고..안갓구..
지금은 군대갔다와서 알바 1년동안 하구있는데..
알다시피..고졸은..좀 많이 그렇잖아... 자신감도 많이 잃고..
집에선 1년 어학연수... 캐나다 2년제 대학..
나오는ㄱ까진 도와주는데..
토론토 같은 대도시 가서 호텔/리조트/요리 같은거 하고 싶거든
(한국인은 거의 이런 과 한다고 하더라구 ㅋ 3d 는 캐나다 가서도 싫어하나봐)
나 역시도 3d는 피하고싶구.. (배관공 용접공 등등) 적성에도 안맞구
성격은 내성적이고..한국은 스펙경쟁이 너무 심해서 살아가기가 힘들잖아
한국에선 딱히 수능을 잘하는것도 아니고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그냥 올해 맞춰가면 전문대밖에 못가는데.ㅜㅜ
캐나다 가면 정규직 따서 영주권 하고 싶은데 (초봉 3만불 이상은 받아야 물가+투자비용 ㅜㅜ )
조언좀해줘 ㅠㅠ
참고로 몸이 약해서 생산직은 못해 ㅠ
나랑 나이도 같고..(그냥87) 고졸이고 상황이 비슷하네...고민이 나랑 같다...동질감 느낀다 친해지고 싶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