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배달도 슬슬갔다오는게 아니라 한번도 안쉬고 미친듯이 왔다갔다하고 토요일 일요일은 진짜 완전 ㅎㄷㄷ
저번주월욜부터 시작해서 오늘까지했는데 진짜 빌라같은데나 주택같은데 못찾으면 30분씩 주변빙빙돌다보면 진짜 진이다 빠짐..
진짜 토요일이랑 일요일 그리고 오늘 10시간타고 일끝날떄쯤에 대략멍해져서 그만타고 싶다니깐 이거하나만 더가라는거야
갔는데 진짜 미친놈 처럼배달했다 내가 지금서있는 이자리가 어딘지 조차 감각이 없어지는 상태라고 해야되나 멍 하게 머리속에 아무생각도못하겠고
주문지 막섞어서주고 초인종계속눌르고 고객이 나와서 나한테 그러더라 무슨일을 이렇게하냐고 하더라.. 근데 그런소리조차도 제대로 안들릴정도로 멍해져
서 어떻게 배달하긴했다..매니져도 내얼굴이 뭔가 이상하긴 이상한지 계속오늘 수고했다고 하데...맥도날드 나오자말자 택시타고 집에왔는데 지금도 약간
멍한상태로 글쓰고있음...ㅎㄷㄷ
수고했다. 이제 추노찍자... 근데 맥도날드에서 배달하는지는 첨 알았네
진짜 집에 오는데 추노찍고 싶더라..이건 아닌데 싶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