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아버지의 말씀으론 기술을 배워야 먹고산다고...

그런데 내가 좀 지리덕후였거든 ㅜ.ㅜ 사실 학문은 좋아하는데 

이걸 가지고 딱히 살릴수있는게 별로없어.

수겔로 껒여!!!라고 할수있지만

난 취업이 걱정됨...

요새 물리치료과 나온다 하더라도 취업이 어려울거같은 그냥 막연한 두려움에 휩싸였음.

물리치료과 나와도 생각보다 취업이 잘되는게 아니면 차라리 덕후력 기르는길로..

요새 물리치료과 취업 잘되는지 아는횽있어?

당연 유명 의대가지고있는 대학들은 취업률 괜찮겠지

대전대는 한의대가 있어서 연고가 없는건 아님.. 유명한 한의대긴 한데

얼마나 연계가 되있는지는 알길이 없고..

혹시 도움줄수있는 횽들 있으면 도와줘..

취업겔러리 성격에 안맞는 글이면 이글 지울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