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수원에서 걍 용역센터에서 고정적으로 일당직을 다니고있어

솔직히 돈벌이는 좋다고할수없지 걍 먹고만살정도니까

근데 얼마전에 엄마에게 전화가왔어

아버지가 조경을 해주는 새로짓는 공장이 있대 전자회사

거기서 직원을 뽑는다고하더라구

그래서 처음에는 부모님이랑 지내기도싫고그래서 생각해본다고만했는데

생각해보니 여기서 이러느니 걍 고향가서 부모님이랑 안지내도 걍 따로 방얻고

살아도되니까 그렇게 걍 내려가서 그 전자회사다니면서 헬스나다니고

착실히 돈이나 모으고 몸이나만들고살까?

너희들이라면 어떻게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