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중하위권 영문과 4학년 1학기째고 교직이수 중이에요
사실 2학기 동안 두산하고 삼성 등등 적성검사 준비해서 인턴 봤었는데...
이번 삼전 영업/마케팅에 합격해서 클스마스 끝나고 OT갔다가 내년부터 인턴 시작해요..;;
부서는 교육끝나고 바뀔 수가 있어서 인사,경영전략 등등으로 갈 수도 잇는데
과가 경상이 아닌지라(얘기 들어보면 해외영업으로 빠질 가능성 높다고..) M군에 있을지도 몰라요

사실 1학년때부터 교직이수해서 임용봐서 영어교사나 되자하고
아싸크리ㅠㅠ 타면서 학교다녔는데 사회생활 조금씩 접하니까
세상이 넓더군요..;;

물론 인턴됐다고 정규직 전환되는 것도 아니지만
막상 되놓고 보니까 욕심도 생기고

연봉 차이도 단순히 천만 단위에서 왔다갔다 하니 원...;;
횽들이라면 모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