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다닌지 5개월만에 나와서 그런건가..
면접 4번씩이나 떨어질줄 몰랐는데
앞으로는 몇번을 더 떨어져야 할까.
첫면접에 첫입사 했었을때 그게 좋았다는걸 알았어야 했는데
지금은 존나 짜증난다.
나 토익 700중반인데
같이 면접 본 애들 표 보니까(담당자가 책상위에 놓고 딴곳 갔을떄 봤어)
학교는 나보다 다 구린데
토익이 800후반이네..
나도 토익이나 더 해야 하나.
진짜 중소기업도 떨어지면 난 이제 뭐해먹고 사냐.
진짜 짜증나서 알바라도 하고 싶다.
진짜 찌질한 새끼들은 회사 잘만 다니던데..
난 왜 떨어지냐.. 마음속 깊은곳에 체게바라 같은 마인드가 있어서 그런가..
진짜 씨발스러워서 1인 기업을 차리던지 씨발씨발.......
학교가 어떻게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