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숨겨진 재능을 최대한 빨리 찾아내서 그 능력을 최대한으로 키워내는게 인생성공의 지름길이지

하지만 우리나라교육상 그런걸 찾아낼 시간도 여유도 절대 없다. 오로지 공장의 생산라인의 로봇처럼

일정한 패턴에따라 움직일뿐;; 그래서 우리나라에서는 그렇게 교육률이 높은데도 불구하고 노벨수상자가(김전대통령)을

제외하면 아무도 없는것이다. 머리는 좋지만 노벨수상자는 없는거지 참 아이러니하지??

공부가 아니여도 성공은 얼마든지 할 수 있고 자기 적성에 공부가 맞고 공부를 좋아하면 공부로 성공할 수 있지(예 : 연구원, 박사등등)

하지만 김연아, 박찬호, 박지성선수 봐라 그사람들이 공부로 성공했냐?? 물론 자신의 노력도 있었겠지만 자기가 진짜 좋아하는걸 어려서부터

찾아내서 그 능력을 끌어올림과 동시에 피나는 노력으로 성공한 케이스다. 결론은 공부가 인생의 성공과 실패를 좌지우지 하지는 못한다는거다

그럼 지금 고시원에 있는 공무원준비생들은 전부 100% 공무원시험에 합격해야한다. 안그런가?? 하지만 결과는 봐라 그중에 합격하는사람이

몇%나 될런지?? 남들이 공부공부 한다고 무조건 공부만을 생각하지말고 진정 나의 숨겨진능력을 찾아내기위해 이일 저일 다양하게 해봄으로인해

자신의 적성을 찾고 자신이 진정 남들보다 잘 할 수 있는일이 열정을 쏟아낼 수 있는일이 뭔지를 찾아내는게 진정 성공으로 가는 지름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