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사관전역하고 6개월놀때 취갤에서 눈팅하면서

혼자 실실쪼갰는데 ㅋㅋㅋ벌써 1년이 넘었구나..

오랜만에 들어왔는데..이제 닉네임만들고 간혹 들어오려고ㅋ

근데 변한게 읍네 ㅋㅋ

대학졸업하려니까 나이가 늦어서..소방업체에서 취업했는데

나도 꿈이생기니까 온갖 잡념들이 다 사라지드라..

처음엔 하고싶은거도 없고, 생각없이 돈많이주는 대기업생산직만 생각하다가

먼훗날 내미래를 생각해보니까 대기업생산직만 좋은건 아닌것같더라고

어딜가든지 무슨일을 하든지 그분야에서 최선을다하면 언젠간 빛을보게되니깐말야.

나도비록 아직까지 자리잡진 못했지만말야

계획을 세우고 그 계획에 첫 단추를 달았더니 뿌듯해지고 내자신도 자신감이 생기더라고

내 꿈은 30대 초반에 소방시설관리사를 따는게 1차 꿈이야

그리고 그꿈을 위해 엊그제 소방산업기사 전기를 취득했어..

산업기사라고 만만히봤는데..일하면서 공부하는건 정말 힘들더라고 ㅎㅎㅎ

이제 시작이야..물론 실무, 기술도 중요하지만 그 중심에 자격증이 같이 있다면 정말 보기좋은것 같다

내년에는 자격증 시험을 3번봐야돼

1회 소방설비산업기사 기계
2회 위험물 산업기사
이두개를 무조건 취득하고
3회 소방설비기사....그리고 학점은행제도 진행하고..

2년후 경력쌓고 관리사시험!

취갤러들아 힘내자.

지금내가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순간에도 나보다 더 똑똑한 사람들은 공부를 하고있을꺼야

자신이 무언가를 얻고자 할때에는 무엇보다 중요한건

그무엇보다 간절한 마음이 중요한거 같다.

다들 화이팅.

내자신도 화이팅.







이글보고 욕하진말자. 심심해서 써본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