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리를 배우려고 유학을 가려고 함요
그런데 문제는 돈이 많이 필요함 (적어도 4천만원은 있어야 됨)
그래서 생각한게
1) 공장에서 2년간 4천만원 모아서 유학을 간다.
2) 한국 식당에서 일 하면서 4년간 4천만원을 모아서 유학을 간다.
그리고 유학을 마치면 거기서 취업을 하려고 함.
외국 레스토랑에서 경력을 쌓다가 한국에 와서 창업을 하는 거지.
아... 그런데 잘 모르겠음.
내가 워낙 추노짓을 많이 한데다가 공장에서 일하다가 요리유학을 가는 것이 올바른 방법인지... 쩝
그런데 식당에서 일 하면서 유학을 준비하면 시간이 너무 걸림
어떡하ㅈ;?
한국식당에서 일한다는게 요리를 배울 수 있는게 아니라 일반 알바 같은거면 4년씩이나 시간날릴 필요는 없을것 같고요
하지만 님이 원하시는 요리를 배워가며 일을 할 수 있는 곳이라면 오히려 공장보다는 식당이 좋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그게 아니면 공장에서 악착같이 유학비 빠삭벌고 유학가신 후 요리 배우셔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