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동생이 문과 이과 선택해야될 시기인데지방 평준화 괜찮은 인문계 남자고등학교고솔직히 이놈이 공부로 뭐 해먹을놈은 아닌데 수학공부 하기 싫다고 문과를 가고 싶어함자기는 미술을 하고싶어 하는데 성적 낮은거 카바치려고 미술로 가는것도 있어서 긴가민가하고문과출신으로서 말렸는데 애가 그래도 말을 못알아 듣네알아듣게 한마디만 좀 부탁함
너희동생 참 바보다 단지 수학못해서 문과를 간다고 ??????? 이소리 들으니깐 반에서 하위권이네 뭔가 착각 하는게 있나 본데 문과든 이과든 국영수 못하면 진짜 피눈물 쏟는다 이과가 좋은점은 구멍이 더 넓다는거지 같은등급 받았어도이과가 더 카드가 많다는거지 너희동생보고 똑똑히 말해라 너 그렇게 막 무방비 상태로 있다간 망한다고 ........
그리고 미술 ??????웃기지 말라그래라 미술이 단지 좋아만한다고 가능할꺼 같냐 ,,,,,,,,
미술하는놈중에 몇천명중에 밥먹고 사는놈이 한두놈뿐이다
미술하는 놈들은 1년365일 3시간씩만자고 그리는거만 한다 진짜 이렇게 해도지금 유학파에다가 뭐다 해서 포화상태인데
그리고 어딜가든 영어 못하면 떨거지 취급받아 그냥 니가 하고 싶은것중에 단 취업보장되는길로 가라그래라 미술 그거 진짜 밥벌이 안된다
미술 전공해서 나외봐야 나중엔 학원뿐이 더 차리냐 학원도 돈이 있어야지 너희 동생 아구통 한대 날려리 너무 현실을모르는것 같다 지수준에 너무 욕심많이 부린다
내가 내 사촌놈 한테 써 먹던 방법인데 고1까지 너무 놀아서 친척들이 나보고 좀 잡아잘라고 부탁했지 그래서 내가 그놈이랑 딱 한달동안 공장들어가서 일하고 나왔는데 그놈이 정말많이 변화드라
너도 말인들으면 공장이나 노가다 판 뛰게 해봐 진짜 직빵이다 한 한달정도만 해보면 공부 할게 제발 이란 소리가 절로 나온다 그래서 내사촌 고1떄 반꼴찌수준이였는데반1등이다 지금
너희동생이 아직 힘들걸몰라서 그래 나가서 던져놓고 혼자 직접 돈 벌어본적이 없으니깐 너무 집에서 오냐 오냐 방치 한듯 ,,
문과 나오면 평생 박봉이다.오죽하면 대졸,초대졸들이 폴리텍으로 몰리겠냐 이과가 취업할 분야는 더 넓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