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시부터 ~저녁7시

특근시 11시까지

말이특근이지 그냥 특근자주하다보니..

이군~오늘도 특근할꺼지?

나: 예 해야죠 ㅎㅎ

이러는 분위기로 특근잇을땐 다 하는편인데..

기본 다빼고 한달에 175~특근시 가끔 200넘게나오고..

회사다니는 버스로 출퇴근해..

물론..아직혼자살구.. 나이는 25살이야..

이제는 26이겟네.

몸은 많이 힘들지만..

왠지 이일이 맘에들고 내가 노력하는만큼 대가를 받는거같아서..
일할땐 물론 힘들지만 끝나면 어쩔땐 기쁘기도하고 보람되..

근데 ㅡㅡ;; 얼마전 내칭구가 곱창집 오픈해떠라..ㅡㅡ;;
집이 좀 잘사는 아이거든;;
지말로는 지가차렷다는데  쌩구라같고..

요전에  곱창집갓는데..
장사가 꾀나 잘되더라구 하루에 130이상 땡긴다니까..

그러면서  차끌고 여자끼구 놀러다니는데
나 머하는짓인가 싶더라..;;;

형들 내가 잘못 판단하고 젊음을 버리고잇는걸까?..
아니면 내가 선택한 이일이 잘못된걸까..


예전에..존경하는형님께 들은이야기가잇는데..
니가 졸업후에 일을하면
출발선이 틀리다는걸 알게될꺼야..라고 한적잇는데..


그말을 2년후에나 느끼네....



학교다닐땐 집에 빚때메
 알바끝나고 대리까지뛰면서 다녓는데..
뭔가..  잘못된거같아;;

근데  어디서부터 뭐가 잘못된는지를 모르겟어;;
연륜이라는게 여기서 차이가나는건가봐..

나는 스스로 뭔가 시작하면  참고견디면 이룰꺼라생각햇는데;;
이상은 높은데 현실은 시궁창이라는말처럼;;
뭔가 억울하드라구;;



형들주위엔  나같은경우없나?;;
그냥..
요즘 집사정도 안좋아서 돈부치는데 ...조금 힘들어서 ;;;글좀 적엇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