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그대로  퇴사했는데 급여가 들어오는 상황이야....;;

간략하게나마  상황을  설명해보자면  정확히 2010년 10월15일 이후부터  무단으로  안나가써

2010년  10월15일  우리팀  회식자리였는데.... 입사초부터  상사(과장)와의  갈등이좀있었고....

밑에 대리로있는 야비한 개씹간신종자새끼때문에  오늘내일 때려친다때려친다 꾸역꾸역 참고다녔지만

그날  회식자리에서 결국은 폭발하고말았지

무슨얘기끝에 결국은 과장새끼입에서  내일부터 그럼 안나와두된다 라는말을 들었고,,

어짜피 참고참고 다녔던건데 차라리 잘됬다시퍼  그자리를 박차고  나왔어...


그이후로 다시나오라는 과장문자도 전화도 한2주일간 직원들  번갈아가면서  수십통은  전화가  왔을거야

근데  난 일체전화도  안받고  그냥그러고  끝냈어  아주그곳  사람들은  질려버렸거든...


일단  현상황이 이랬어.... 분명히  과장새끼가  낼부터 나오지말라고했어  권고사직이지

그럼난  실업급여혜택을 받을수있는  사유가성립돼  그래서 실업급여랑  취업자리를  알아보며 

다음달  월급날짜가  다가왔는데..


난당연히  보름만 출근했으니깐  보름치만  나올줄알았는데...  내가  계산한 액수보다  두배는  더 급여가들어온거야;;;;

그러니깐  출근을안한  보름치도  기본급이  책정되서  100프로  급여가나온거지;;

지들이  실수로  잘못줬건  어쨋건  지들실수니  잘됬네그러구  회사에 연락도안하고  그냥 잘썻어

근데 이번12월에도  또 급여가들어온거야;;; 이번엔 100프로가아니고

정확히 12만7천980원  ㅡㅡ;;;  <---저액수는  데체뭘까;;;;;

내가보기엔  이새끼들이  아직도나를  퇴사처리  안한거같은데.... 난이런회사는  처음보네

보통  출근안하면  그걸로끝이자너?  좀 규모있는  중견기업이나  내가 직책이있는사람아니고서야 

출근안함  땡인거지  무슨 퇴직서에  결제승인맡고  회사에서 짐꾸려서  나오구 그러진안차나?


그래서  내가 말하고시푼건,,,,

이회사  꼬라지를 보면  아프로두  게속  찔끔찔금  개좀만큼이라두  급여가  게속 지급될거가태

이돈을  회사에  말을해줘야하는지  쓰고나서  나중에  뒷탈업을까?  나중에  뒤늦게알고나서  한꺼번에 다가져오라는  개날벼락이;;;


이해가안가는게  퇴사처리를  아직했건안했건  그날회식자리에서  과장이랑  한판뜨고  내가출근안하면

우리회사는 지문인식으로 근퇴하니깐  내가게속안찍히면  분명히  과장새끼가  말을했건 어쨋건  내가 출근을 안하는사실을

아  안다닐려나보구나  라는사실을  인지할텐데

왜  게속돈은  들어오는것이며  퇴사처리를  여지껏  안해쓰니  돈이들어오는거겠지?  왜안하는거고...


이제좀이씀 12월 말인데  우리회사는  연말에  인센티브로  월급100프로  나오거든...

꼬라지보니깐  왠지  인센티브도  말일날  들어올꼬라지야;;;;;

이거  게속  월급들어오는거  연락안해주고  다쓰고나서  나중에  문제업는걸까?

퇴직후에도  급여가  들어왔던형들  애기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