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24세다... 아니 곧 벌써 25살이다...어휴..
지방대 1학년 까지 하고 군대 갓다 오고 올해 전역햇는데 어영부영 공장도 다니고 알바도 하고 햇는데 솔직히 학교 자퇴한건 후회 안하는데(상경계열,)
내 계획은 내년에 전문대로 가서 전자쪽? 공부해볼까도 생각해봣는데 영 자신이 없어...
어차피 전문대 1년6개월 정도 해서 취업나가봐야 거기서 거기 아니야....
그래서 내 생각엔 차라리 내년25살부터 공장 2교대라도 상관없고 어디든 가서 2~3년 목돈 벌고 그 돈으로 영어공부해서
호주로 워킹이라도 1~2년 정도 갔다 오는 거야 그리고 거기서 또 돈도 모아서 한국와서 또 돈버는 거지 그래서 창업자금을 마련한 다음에
조그만한 가게라도 하나 갖고 싶은데... 어차피 직장생활 오래 못하니깐,, 그냥 돈 모아서 창업쪽으로 목숨걸고 전쟁터로 한번 뛰어볼까...
에휴... 답이 안나온다...
나보다 인생 더 오래 살아본 인생선배들! 여러분들이라면 어떻게 하겠습니까.

25살 전문대 공대계열(전자정보쪽) 입학해서 1년6개월 좇빠지게 공부해서 괜찮은데나 아니면 중소기업 에 취직해서 계속 경력 쌓는다.

or

25살 부터 좇빠지게 돈 모아서 2~3년 번다음에 호주로 워킹(1~2년)가서 여행도하고 잠시 휴식도 하면서 영어도 공부하고 (영어공부는 그냥 하고 싶음 ㅋㅋ) 돈 모아서 (호주가서 돈버는거야뭐 공장 다니면서 틈틈히 영어공부해서 영어기본기좀 갖춘 다음에 가는게 좋을듯 싶고 ^^ )

당신이라면 어떤 선택을?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