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9월에 최초로 서류 집어넣고
10월에 서류합격, 일주일 후에 1차 면접보고
11월 말에 2차 면접까지 다 보고나서
기다리는데 시발.. 아까 방금 메일이 왔는데
유감스럽게도 이번 기회에는 채용하지 않기로 했다고 메일 왔다.
내가 지방에서 면접보려고
서울을 몇 번을 왔다갔다했는데
굉장히 씁쓸한 마음에 이제 당장 내년에 뭘 해야 할지 갑작스럽게 고민이 밀려오네..
나 내년에 26인데..
어떡하냐?
지금 놀고 자빠져 있던게
내년에 회사가 붙을거라는 그런 생각 때문에
어느 정도 커버가 되고 있었는데
당장 내일부터 뭘 알아보기를 시작해야지..
현재 25면 젊은건데;;;군필에 4년제는 아닌것같은데 ㅋ 어쨌든 현재 존내 젊음!
26이면 ㅅㅂ 나같음 뉴질랜드로 떠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