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질문이지만.. 열심히 하면 잘될 수 있다는 말이 이상하게 와닿지가 않아 ㅜ
아무리 4년제라고 하지만 내 대학에 대한 일말의 자부심도 ㅇ벗고..
그냥 단지 학벌을 위해 다닌다고 생각하거든 ㅜ 그렇다고 대학을 안갈 순 없으니까..
그래서 재수를 해야겠다고 생각한거였어.. ㅜㅜ
아무튼 지잡대를 나오더라도 사람이 어떻게 노력하느냐에 따라 인생이 달라지는거겠지?
미쿡 유학을 구지 안 가더라도..?
대답해줘 횽들 ㅜㅜ 실제로 예가 있다면 더 좋겠지만.. 흑..
ps. 이번에 합격한 대학이 상지대거든.. 거기 취업할 때 사람들이 어떻게 볼까? 이사장 비리? 이런게 좀 변수로 작용할까?
사실 지잡대가 자기하기에 따라 사장하기는 좋아. 실무쫏아서 직장 옮기고 대학원다니고 그렇게 열심히살면 보답은 받는데.. 아무래도 서울권 유수의 대학나오는것보다 더 힘들게 살지. 쓸데없이 서울로 대학다니라는게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