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 보고 이제 내년이면 20살 성인인데 아직도 정신연령은 중고딩같아요수능도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밀 지잡대 정도수준이고...이렇게 인생이 심각해졋는데 아직도 현실을 못깨닳고 아직도 학생같고 아직도 부모님이 뭔가 다해줄것만같고...이런 ㅄ같은 정신을 고쳐줄 92년생이 할수잇는 일이 뭐가있을까요?인생의쓴맛을 알수잇는 현실적인 일좀알려주세요
공장같은데 그런 알바 어떻게 구하죠?? 알바몬이나 알바천국 이런데 가면 알수있나요 가봤는데 별로 여기다 할수있는곳을 잘모르겟던데...
알려주세요 김형 진짜 자극이필요해요 무기력하게 집안에 쳐박혀있는게 저자신이 너무한심해서...뭐라도해서 깨닳아야겟어요!
돈모아서 배낭여행 ㄱㄱㄱㄱㄱ
모르겟네요 진짜 어떻게 할지... 공장은 좀자신이안나고 서빙이런건 어떨지..; 아무튼 글감사합니다
공장 가는거는 닥치고 아웃소싱가면 자동으로 가게됨ㅋㅋㅋ
그런거 없음 결혼하세요 바로 정신차림.
배낭여행, 노가다, 공장알바 해봐. 그러면 사회가 얼마나 쓴 맛이고 존나 냉정하다는 거 알림.. 놀기 싫으면 평생 놀지도 못하고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그러지 말고. 냉정하게 판단하고. 존나 무리한 알바3개이상 선택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