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수능 보고 이제 내년이면 20살 성인인데 아직도 정신연령은 중고딩같아요

수능도 어디가서 명함도 못내밀 지잡대 정도수준이고...

이렇게 인생이 심각해졋는데 아직도 현실을 못깨닳고 아직도 학생같고 아직도 부모님이 뭔가 다해줄것만같고...

이런 ㅄ같은 정신을 고쳐줄 92년생이 할수잇는 일이 뭐가있을까요?

인생의쓴맛을 알수잇는 현실적인 일좀알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