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 선배들보면 이런저런 장사하다온 사람 많더라고 막 한달에 천오백 가져갈때도 있었다, 어쩔때는 하루에 내가 가져가는 순수익만 오백이었다

이러는데 왜 그만뒀냐고 물어보면 수입이 너무 들쭉 날쭉이고 짜가 팔다가 벌금을 너무 심각하게 받아서 그만두셨다고도하고

가게 봐줄 사람은 없고 회사는 다니다보니 너무 힘들어서 그만뒀다고 하고

한달에 천오백 벌 정도나 하루에 오백 벌정도면 그래도 어느정도 자리가 잡힌거 아니냐??

나라면 회사와서 135만원 받느니 그 일을 계속할듯....

물론 선배들 입장에서 하는말은..

\" 내가 그렇게 돈을 벌었어도 모아둔게 하나도 없었다 막상 돈이 그렇게 생기다보니 돈 무서운걸 모르고 모으지 못하고 매일 술값에 놀러다닐때 돈 팍팍내고 하다보니 이렇게 되더라....니가 얼마를 벌든 그걸 잘 운영하는게 중요한거다 한달에 적금 70만 붓고 성과급 나오는거 부어서 1년에 천만원만 모아봐라 너 그럼 존나 성공한거다 니 나이떄 일년에 천만원 모으는애  몇명이나 될꺼 같냐? 니가 한 4년후면 결혼하겠지?? 아마도?? 그때되면 4천만원인데 집에 부모님이 돈많아서 지원해주는 애들 제외하고 4천들고 결혼하는애들 없어 \"

아 글쓰다보니 점점 뻘글이 되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