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인서울 서성한까지 + 지방 포카). 차가 가지각색임. 학생이 S클래스,7시리즈 끄는거 꽤 보임. 뭐 능력이 좋으니 당연한거지. 근데 못끌어도 준중형 이상은 끈다. 일반적으로는 4천만원대(국산,수입 다). 이들이 대중교통 타면 차없을것 같지만, 실제론 99% 있음. 물론 부모님차가 아니고 자기명의 차. 대학 졸업 후 첫차로 뽑을 수 있는 차는 약 4천 중반 차까지. 물론 돈이 많으면 더 비싼거 뽑을 수 있고.

상위권(인서울 건동홍까지 + 경인권 단아인 + 지거국 + 지방 사립의 경우 그 지역에서 이름 꽤 있는 대학). 여기도 위와는 별 차이가 없으나, 하한선이 없어서 티코는 물론 차가 아예 없는 사람도 좀 있음. 평균 2천 후반에서 3천만원대 차가 눈에 잘 띈다. 대학 졸업 후엔 2천 후반 차까지 뽑을 수 있다.

중상위권(인서울 광명상가까지 + 지방의 경우 국립사립 상관없이 이름 어느정도 있는 대학 + 최상위권의 지방 캠퍼스). 1억 넘어가는 외제차는 가뭄에 콩나듯이 있고, 7천짜리 정도가 마지노선. 평균 국산 중형차가 눈에 자주 띈다. 대학 졸업 후엔 준중형까지 뽑을 수 있다.

중위권(나머지 인서울 + 경인권의 경우 중위권까지 + 지방 역시 중위권까지 + 상위권과 중상위권의 지방캠퍼스). 4천짜리가 마지노선. 평균적으론 국산 준중형이 많음. 대학 졸업 후엔 경차까지 뽑을 수 있다.

중하위권(나머지 경인권 + 지방 중하위권 + 중위권의 지방 캠퍼스). 국산 중형차가 마지노선. 평균적으론 경차 아니면 대중교통. 대학 졸업해도 자가용은 끌기 어렵다. 하지만 언젠간 경차에 희망을 걸 수 있다.

하위권(나머지 지방대). 대부분 교직원,교수차. 학생이 차끄는 경우는 거의 없다. 대학 졸업해도 평생 차 갖기 힘들것이다.

참고로 밑으로 내려갈수록 교직원,교수차의 비율이 높아진다. 그리고 아주 극히 예외도 있긴 하지만, 저건 일반적인 케이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