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이란거 자체가 말 그대로 존나 꿈인 경우와 약간 현실에 적용을 한다해도 현재랑 비교하면 전자랑 마찬가지로 그냥 현실에선 허망하기때문...

전문직 제외한 돈 잘버는 사람들이 말하는 돈에 대해서 뻔히 하는말이

\" 돈을 쫒지 말고 자신의 꿈과 이상....자신에게 끝없이 질문해보세요 과연 무엇이 하고 싶은지 \"

라고 하자너.. 대부분의 사람들은 자신이 뭐가 하고 싶은지도 잘 모를뿐더라 있다해도 이걸하면 돈을 벌수나 있을까?? 라는 생각부터 먼저하게됨

아니면 자금이 심각하게 많이 들어가거나 작게 들더라도 막상 잘다니고 있는 직장을 쉽사리 때려치고 나올수가 없는거지

아니면 막상해보니 내가 생각했던거랑 전혀 딴판이기도 하고...

여하튼 대부분이 하고는 싶은데 막상 현실을 생각하니 실행에 옮기긴 힘들고 나이가 더 들어서 결혼하거나 자식새끼라도 낳게되는순간

말 그대로 그냥 꿈.....이렇게 말하는 나도  하고는 싶은게 있는데 진짜 이거 아니면 죽겠다!! 싶은수준도 아니라서 그런지

그냥 꿈에서 접을듯싶음....이거 아니면 정말 죽겠다 싶은 애들은 얼마나 그거에 대한 열정이 있는거냐???

상상도 안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