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나 인맥관리를 좆같이 했는지 깨달았습니다....
의지했던 친구들인데... 저에게 아직 남은 친구는 많지만 타격이 좀 크네요...
진짜 올해 뒷통수도 많이 맞았고 방황도 많이 하게되네요
이걸 동기삼아서 저는 미친듯이 공부하고자 합니다.
물론 제 전공을 살려서요...
저는 21살이구요...
군대를 앞두고 있습니다.
군대가서도 공부할 수 있는 조건이 생겨서 미친듯이 해보려고 합니다.
주변 사람들 특히 형님들은... 친구가 그렇게 중요하다고 하지 않습니다.
어짜피 사회 나가서 성공하냐 안하냐에 따라서 뭉치고 흩어진다고 하더군요...
저는 지금 지방에 있는데...
자격증하고 어학점수 따고 학벌 잘 맞춰서
정말 멋지게 살아보고 싶습니다...
저에게 조언 좀 해주세요...
사회가 얼마나 복잡하고 어려운지 깨달아 가는 과정에 있습니다...
친구와 제 일의 관계의 사이에 놓여서 상당히 혼란스럽습니다...
당장 군대에 가서 친구라도 만나면 얼마나 기쁜일일지 모를거다
바보야 새겨라 친구 ??????????????? 물론 친구 중요하다 근대 니가 못나면 다 필요 없다 그리고 대학떄 친구 사겼다 해서 그놈들이 졸업하고도 아는척할까 ????????절대아니거든 다 지밥그릇 챙기기 바쁘지 아무리 대학교떄진따 아싸여도 졸업하고 잘되면 다 아는척 한다
그리고 학벌이 좋다고 다 사회 있는 대학 선배가 다 이끌어 줄꺼 같냐 그중에서도 초 엘리트만 키워준다 결국니가 잘해야해
진짜 친구는 1~2명이면 족하다 니가 진짜 아무것도 없고 가진거 없을때 따뜻한 국밥이라도 사줄수 있는그런친구 니가정말급해서100만원정도 빌려주고 안갚아도 된다는 친구그런진정한놈을만나라
너 지방에 어느학교냐 ????????? 서울에서 공부 하는놈들 진짜 차원이 다르다 너 친구 사귈생각말고 아싸 되서 공부나 해라
다시 한번말하지만 졸업하고 니가 백수면 다 필요 없는거다 니가 잘나야되 그래서 끼리끼리 마나고 결혼한다는 말이 생긴거지
진짜 오티랑 엠티만 참석해서 학광 나란놈이 있다는 정도마 알게 하고 그후에 술자리 축제 그런거 일체 참여 하지마라
대학교떄 잘못하다간 술만마시다 졸업할수 있다 그냥처음부터 아싸 되서 니 스펙 쌓아
니가 잘나면 다 니주위로 모여들게 되있다
친구 별로 안중요함. 님이 잘되면 알아서 모임.
진리네 그냥 자기만 잘되면 ㅋㅋㅋ 그래 맞다 니만 잘되면 친구 저절로 생기고 끼리끼리 놀게 되어있다 결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