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학벌. 명문대는 A급, 인서울중위까지 하고 지방명문국립 B급, 수도권중위까지 하고 나머지 지방국립하고 지방 좀 이름 있는 사립은 C급, 나머지 4년제, 모든 전문대는 D급, 나머지 비정규 대학이나 고졸이하는 F급. 한국사회 전체가 이렇게 등급을 나누는건 명백한 사실. 학벌에 따라 직장이 바뀌고 배우자가 바뀌고 자동차가 바뀌고 집이 바뀌고 보는 눈이 바뀌고 생각이 바뀌고 감정이 바뀌고 모든 것이 바뀐다. 학벌이 제2의 신분증 역할을 톡톡히 해준다. 대학 재학생은 민증 다음으로 학생증의 효력이 세다. 운전면허증보다 훨씬 더 많이 쓰인다. 대학 졸업생은 대학 졸업장만 보면 그 사람의 전반을 꿰뚫을 수 있다.
다음으로 성격. 내성적인 사람은 절대 성공 못한다. 한국사회가 내성적인 사회라고 하는데, 그건 나와 전혀 관련 없는 타인이나 타집단간에 그런것이고, 아는 사람 끼리 또는 집단 내에선 서양인이 울고갈 정도로 지독하게 외향적이어야 된다. 초중고등학교 시절에 체육시간, 수학여행, 수련회가 있는게 바로 사회성을 기르기 위함이다. 특히 동양사회에선 사회성이야말로 학벌 못지 않은 매우 중요한 성공요소다. 그러기 위해선 일단 성격이 외향적이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들과 어울리기 쉬우니까. 내성적이면 아무리 공부 잘해도 이빨빠진 호랑이에 불과하다. 공부는 1등인데 지독하게 내성적인 학생은 학창시절에나 모범생 소리 듣지, 사회 나오면 세상 물정 아무것도 모르는 ㅄ취급받는다. 그냥 학자의 길을 쭉 가는 수 밖에 없다. 그러니까 내성적인 사람은 스피치학원, 운동(단, 단체운동, 무술만 효과가 있음)을 꾸준히 할 것을 권한다.
가장 이상적인건 학벌과 성격 두마리의 토끼를 모두 잡는것이지만, 사실 일반적으로 봤을땐 학벌과 성격은 서로 반대로 작용하기 때문에 똑같이 맞추기란 쉽지 않다. 결국, 상호보완해라.
누가 니보고 등급메기랬냐
성공의 절반은 성격임. 착한 성격이 되어야함.
착해야 성공함.
종교도 믿어야 하고.
학벌이고 먹이고 뭐고. 어차피 성실이야-_- 성실하지 못하면 사회에서는 살아갈수 없는 더러운 세상 종교는 당연히 개독찬성-_-ㅋㅋ
절대란말은 빼지 극도록 내정적인 안철수는 성곡 했잖수??
무조건 착하다고 성공할까? 착하면 이용만 당함 ㅋㅋ 세상을 모르는 구만 티비에 나오는놈들 착해서 성공햇냐? 동행에 출연하고 싶으면 축하게 살아라 ㅋㅋ
뭔 개소리야, ㅡㅡ
ㅋㅋ 난 후자구나 슈발 ㅠㅠ 밸런스가안맞앙 ㅈ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