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좋게평가하고있다면서 키워줄거라고 하면서 자기믿고 따라올생각없냐구막했었는데
그 당시에는 돈적다구 걍 나갓거든요..근데 돈마니준다는 생산직 몇군데 가보니 주야2교대에 주말도 빡시게일하고
일강도도쎄더군요..그전회사에서 계속있었으면 자리하나빼줘서 좀더 편하게 일할수도있거든요
그래서 그쪽이랑 다시 연락해서 아마 다시 가게될거같은데
뭐랄까 아직 젊다고하면 젊은나인데 대기업계속노려볼까도 생각도들긴하는데..
그러다가 시간날리고 피볼바에 나 알아주는데서 젊을때부터 커가자 이생각도 들구요..
어떤가요?
고학력 서성한 이상급도 대기업 한번 들어가볼거라고 30대까지 노력한댄다...
나같으면 그 과장한테로 간다 그렇다고 너무 믿지는 말고 잘판단해서 아니다 싶으면 걍 토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