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년도에 대학졸업하고 그때 바로 들어갔던 회사가 있었는데
2개월정도 수습기간일때 그만둔다고하고 퇴사했거든..
그때는 어리고 또 직장도 처음이라 무지했었고..;;
또 선임이랑 사이가 좀 그래서 ( 선임이 다른부서에 있다가 와서 본인 업무파악하느랴 정신이없어서 ...난신입이고 일은 하나도 모르는데 안알려줌ㅎ)
암튼 그런것 때문에 수습기간일때 나왔거든..
근데 나올때도 뭐 나뿌게 끝난것도 없고 그냥 내가 부족해서 더 공부해야 할꺼 같다고 하고 나왔거든...
그래서 퇴사후에 청년인턴십 하다가 다른 사무직에 취직해서 여기에 2년째 다니고 있는데...
어느날 잡코리아 가보니깐 예전에 내가 나왔던 그 회사에서 사람을 뽑고 있더라구..
그것도 예전 내가 일했던 부서쪽으로~
근데 다시 그 회사로 들어가는건 어떻까 싶어서...
가능할까??
근데 그때 잠깐 다녔던거고 또 지금 거의 2년이 넘었는데 날 기억하고 있을련지도 모르겠네;;
오히려 기억못하면 더 고맙겠지만..
암튼 내 생각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해?
참고로 내가 거기 다녔을때 어느 남자분 한분도 예전에 나갔다가 다시 들어온분이 한분 계시긴 했어..
님이 거기서 어떻게 나왔는냐가,,중요,,님이 거기서 좋은 인상과 어느 정도의 인맥을 구성 했다면 들어 갈수 있는데,,나갈때 별로 안좋은 인상을 줬다면 들어 갈수 없구,,또한 기존에 있던 사람들도 나갔다가 다시 오면 좋아 하지는 않음
님 짜를듯
그냥 가지않는게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