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임감 제로에 힘든일은 무조건 남직원한테 미루고 지들은 책상앞에서 메신저질이나 하고 커피쳐마시고
나도 여러군데 회사 다녀본 사람이지만 진짜 여자년들 일하는거 보면 답 없더라
진짜 사장들은 여자년들이 이렇게 일하는거 알고나 뽑는건지
그리고 직장내 여자년들은 모든사람을 적으로 간주하고 ㅈㄹ 해대는거 보면 어처구니 없고
여자들은 은근 남자한테 자격지심이 있어서 일부러 생 ㅈㄹ 하는거 같더라
내 경험 얘기하면 내가 경력으로 대리급으로 입사한 회사가 있엇는데
그 회사가 그리 크진 않고 직원 50명정도
여자년이 사무실에 한년이 있었는데 경리겸 총무 같은거 하는 년이 었음 온지 한 3개월정도 되었나
중요한건 1년계약 알바 시급 4150원받는
근데 이년이 지 주제도 모르고 내가 사무실 출근한뒤부터 내가 지보다 직급이 낮은줄 알고 나한테 업무같은거 떠맡기고 지시하고 봐도 인사도 안하고 오히려 지가 부장정도되는 포스로 나한테 일 지시하고 그랬음.....
진짜 어처구니 없어서
한번은 내가 짜증나서 그런건 직접하죠? 그러면서 내가 너보다 높은 사람이니까 까불지 마라 는 식으로 이야기 하니까 이년이 졸라 개 띠겁다는 표정으로 째려보더라고 진짜 그때 싸다구 한번 날릴려다 참았음
진짜 직장 생활하면서 여자년들 책임감 있게 성실하게 일하는년 단 한년도 못봤음....
패버리죠 아깝다 ㅋㅋㅋ 대가리 똥든년들
원레 여자들 이럼,,그걸 알고 상급자들은 여자들 월급 낮게 측정,그럼 놀렴서 일하는데 왜 여자를 뽑느냐? 회사에 남자만 있게 돼면 회사가 군대가 됨,,뭐랄까? 화사함 이런게 없고 너무 삭막해짐,,
보슬년들은 뚫어 줘야 제맛이제 ~~~ 보슬년 한테 걸려꾸마잉 !! ... 술좀 먹여서 쿨하게 뚫어줘라 ~~
몇인일때 여성 몇% 하는식으로 반드시 뽑도록 하는 기준이 법적으로 정해져있음..그래서 뽑는거임..장애인도 50명당 1명이라는 장애인부담금이라는게 있고..암튼 그런게있음..괜히 뽑는게아님
여자들 남자에 대한 열등감,피해의식 개쩔어
여성부만 봐도 알곘지만 뭐만 하면 남녀차별 여자는 피해자라고 존나 나불댐
예쁜여자가 대부분 성격도 착하다 최소한 이상하지는 않어 성격이고와야예쁘다라는 말은 옛날에나 애기지 얼굴이라도 이쁘면 성격 까칠해도 참지
성격 까칠해도잘 받아주면 꼬실수 있을지도 모르고 말야 좃같은게 성격도 나빠봐라
이래서 여자가 힘이 커지면 안되 ,,, 남성부를 만들던가 여성부를 없애던가 해야지 원 글고 남녀차별 운운할거면 여자들도 군대 보내버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