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놀기뭐해 알바라도 하고 있지만 나에게도 좋은날이 올까??
취업자리가 나와도 내가 잘할수 있을지 중간에 또 힘들다고 포기하진 않을지 오만가지 생각이 든다.....
외모라도 잘생기던가(평범하기라도 한다면다행,,, 아니면 집이 부유하지는 않아도 평범하게만 살았더라면;; 어느정도 자신감을 갖고 살아왔을텐데)
점점 자신감이 없어진다... 뭐든 일단 부딪혀봐야하는데;; 중간에 포기할바에 아예 시작을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든다....
올겨울은 절대 집에서 놀수가 없다.... 내 가족의 생계를 책임져야 하기에;;; 당장 취업자리가 나온다해도 쉽게 옮길수가없다....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