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내가 고딩때 학교 자퇴하고 띵가띵가 놀다가 22살때 고등학교졸업장은 있어야겠구나 하고 생각해서 검고보고 바로 수능을봤어

근데 이런 후럴 -_-;; 중학교 고등학교때 하도 놀아서 he gave me the book<<이런 간단한문장도 해석할수가없었지-_- 후럴 젠장

그래서 공부를 좀했어 ㅡㅡ;;뭐...수학도..젬병이었으니까...곱하기 나누기도 헷갈릴수준이었어 ㅡㅡ;;

그러다 맘먹고 수능을 한번더 봐서 대전에있는 h대에 들어가게되었지...군대도 늦게갔다왔고 ㅡㅡ; 지금은 휴학중....

내년에 복학은 하지만 근데 진짜 조낸 암울해 씌발 중고딩때 평범하게 지냈더라면 이런 모습이 아닐텐데

친구들은 이제 27...나는 빠른생이라 26...다들 취업하고 자기가 벌어서 사회생활하는 모습보니까 조낸 자괴감들어! 정말 후럴 젠장헐

나도 다시 공무원 시험이라도 볼까 생각하에 쪽 팔리지만 26에 맨투맨 기초영어 공부하고있어 근데 머리에 하나도안들어와 젠장할

애들아 20살 절때 늦은거 아니야 나중에 형꼴나지말고 열공해라 진짜 닥공이 답이다 씌발 욕할려면해 공부하다가 하도 안되서 담배하나 피고오니

내모습에 자괴감이 들어서 글이나 끄적끄적 적고간다 씌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