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뭘 해야 할지 답이 없어서.. 무식하고...

그냥 인터넷으로 알아봤는데..
처음에는 산림.. 관련해서 알아봤는데
그 쪽 자격증하고 일자리가.. 단순 나무 자르고 키우는 게 아니고...
토목일이라고 하더라고.. 캐드란 것도 나오고...

이거 배울만 한 거임?

공고 농고.. 이런 데 나온 것도 아니고.. 대책없이 살다가 전문대 인문..  그렇다고 뭐 그 흔한 사년제도 아니고 말이지...
그렇다고 무조건 공장 알바 해서.. 돈 벌다가 자영업한다! 라는 사람들도 보이고..
아니면 편입? 혹은 영어 공부라도 해서 사무직 간다는 사람도 있고

어떻게 해야 할까.. 아직은 23인데... 근데 지금도 너무 세월이 흘러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