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돈 땜에 싸우는 거 듣기도 지겹다.애비는 술 쳐먹고 헤롱거리고 ㅉㅉㅉ애비가 저러니 내가 이 모양으로 컸지난 요리 자격증 따서 지방에 기숙사 주는 음식점 취직할 거임사람인 검색해보니까 뷔페나 이런데는 기숙사도 주면서 사람 채용하더만 ㅋ나한텐 기회암튼 3달만 참으면서 자격증 따가지고 떠나야지ㅇㅇ그냥 공장 갈까 했는데또 추노짓할 거 같아서 ㄷㄷㄷ
ㅋㅋㅋ
제가 볼 때 직업을 구하려고 하기보다 먼저 추노짓을 왜 계속 하는 지 자신에 대해 탐구를 하고 자가치료를 해야 할 듯 보입니다. 식당을 갔는 데 또 도망가고 싶은 상황이 나온다면 어쩌겠습니까? 또 도망가시겠습니까. 먼저 자신에 대한 이해와 치료가 필요한다고 봅니다. 자기 자신을 이해를 못하고 일부터 하려고 하니 계속 고민이 되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