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현장에서 지속적으로 노가다 뛰어본적은 있는데

용역사무소 통해서 일해본 경험은 끽해야 여름에 일주일 정도한게 전부..

요즘같은 겨울에는 용역사무소 들리면 빠꾸먹을래나?

또 일이 있다고 하더라도 겨울에 노가다 나가면은 어떤일들 주로 하는지 아는 형들 없어?

시발 근처 공장에서 알바나 잠깐 할려고 하는데 괜찮은데도 안보이고 그냥 몸 고달퍼도

맘은 편하게 노가다나 잠깐 다시 뛰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