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에 육체적인 피로같은 거 다 따져보고도 생산직이 낫다고 판단했을 때, 노는 사람보다 생산직 하는 사람이 더 낫지 않아? 뭐 학비같은 건 아깝긴한데...그 동안 구직생활한다고 노는 시간에 돈 벌어서 학자금갚는 거...이런게 눈총 받을 일이야? 일만 하면 되잔항...밑에 어떤 횽 말처럼 불행은 남과 비교하면서 느끼는 거라는데.. 나만 괜찮으면 해도 되지 않아? 수도권국립대나와서 원양어선 타는 사람도 있던데
댓글 7
4년제 생산직 안뽑을텐데..
익명(125.178)2010-12-17 14:00:00
중졸이든 4년졸이든 뽑아서 쓰는 중소기업 생산직 널렸다. 편견을 버려
음..(180.229)2010-12-17 15:10:00
확실이 4년제까지 나와서 생산직 하면 학교다닌게 아깝긴 하지. 그래도 되지도 않는 대기업 사무직 노리면서 백수짓하느니 작은회사 들어가서 바닥부터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것도 괜춘한 방법
음..(180.229)2010-12-17 15:12:00
이런 질문자체가 남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건데.. 자신의 인생을 남한테 맡기지 마셈. 왜 남의 눈치를 보나요. 남이 100원 줄것도 아닌데. 자기가 좋으면 그걸로 좋은거에요. 남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나요 자신이 스스로 느끼는 거지.
?(112.171)2010-12-17 15:44:00
뭐 어른입장에보면 기껏 4년제 나왓는데 생산직가면 좀 글차나;; 기컷 돈 졸나게 붜줫는데 사무직이안니 생산직이면 어떻하겟노. 뭐 남눈치 않는거보니 자신하기 나름이다
4년제 생산직 안뽑을텐데..
중졸이든 4년졸이든 뽑아서 쓰는 중소기업 생산직 널렸다. 편견을 버려
확실이 4년제까지 나와서 생산직 하면 학교다닌게 아깝긴 하지. 그래도 되지도 않는 대기업 사무직 노리면서 백수짓하느니 작은회사 들어가서 바닥부터 빠르게 치고 올라가는것도 괜춘한 방법
이런 질문자체가 남의 눈치를 보고 있다는 건데.. 자신의 인생을 남한테 맡기지 마셈. 왜 남의 눈치를 보나요. 남이 100원 줄것도 아닌데. 자기가 좋으면 그걸로 좋은거에요. 남이 행복을 느끼게 해주나요 자신이 스스로 느끼는 거지.
뭐 어른입장에보면 기껏 4년제 나왓는데 생산직가면 좀 글차나;; 기컷 돈 졸나게 붜줫는데 사무직이안니 생산직이면 어떻하겟노. 뭐 남눈치 않는거보니 자신하기 나름이다
꼭 좃도 아닌것들이 남 욕하지 이래서 사람은 제각기 자신만 생각해야되
뒷담까거나 편견 강조하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