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으...의료기기영업은 존내 힘들다는데...하나에 비싸고 몇 써주는 병원이 없어서 그런가는 잘 모르겟으나 ㅋ;
학력사회(123.199)2010-12-17 20:44:00
그 일 하는데..... 술을 엄청 잘 마셔야 할꺼다... 성격도 싹싹해야 하고...... 영업에 대한 큰 뜻이나 철학이 있다면 해볼만하지.... 의료업계 쪽으로 아는 사람도 많이 생기고...... 근데 영업이란거 쉽지 않다..
내 친구가(221.149)2010-12-17 20:48:00
그거 의사들한테 엄청 까이지않나? 의사들 대단하긴 하지만 성격 존나 냉정하고 깐깐할텐데 만화통해취업에 대한거 보는데 진짜 개시달려서 정신과상담 받고 일그만두는걸로 나오던데
ㄴㅇㄹ(175.119)2010-12-17 22:40:00
사촌 형이 대구서 그 일 한다...일년에 몇번 보지는 못하는데..뭐 항상 일 얘기를 자주 하지...위에서 말한대로 까이고 굽신 잘해야 된다...약품쪽에도 손대면 새벽잠 설쳐가며 뛰어 댕겨야 할꺼다...의료기기쪽은 고가장비 위주라 고객이 병원체인 만큼 관리 잘해야 할꺼다..입소문 잘못나면 너님 책임으로 회사서도 까일테니...
으으...의료기기영업은 존내 힘들다는데...하나에 비싸고 몇 써주는 병원이 없어서 그런가는 잘 모르겟으나 ㅋ;
그 일 하는데..... 술을 엄청 잘 마셔야 할꺼다... 성격도 싹싹해야 하고...... 영업에 대한 큰 뜻이나 철학이 있다면 해볼만하지.... 의료업계 쪽으로 아는 사람도 많이 생기고...... 근데 영업이란거 쉽지 않다..
그거 의사들한테 엄청 까이지않나? 의사들 대단하긴 하지만 성격 존나 냉정하고 깐깐할텐데 만화통해취업에 대한거 보는데 진짜 개시달려서 정신과상담 받고 일그만두는걸로 나오던데
사촌 형이 대구서 그 일 한다...일년에 몇번 보지는 못하는데..뭐 항상 일 얘기를 자주 하지...위에서 말한대로 까이고 굽신 잘해야 된다...약품쪽에도 손대면 새벽잠 설쳐가며 뛰어 댕겨야 할꺼다...의료기기쪽은 고가장비 위주라 고객이 병원체인 만큼 관리 잘해야 할꺼다..입소문 잘못나면 너님 책임으로 회사서도 까일테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