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갑다 디씨 인들아
지금 4년제 체대에 다니고 있는데 학교생활이 빡씨다
그래서 더 오기가 생기고 내가 저 새끼들보다 잘되야지 싶은 욕구가 생겨난다.
오랫만에 디씨에 왔는데 자괴감에 빠져있는 답답한 친구들이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쓴다.
다른사람들이 체대생을 보면 정말 막막할꺼라고 생각한다, 맞다 그게
근데 난 꿈이 있어서 왔고 와서도 잘 될 길을 찾고 있다. 그리고 난 충분히 그럴수 있을꺼라 생각한다.
자괴감에 빠진 디시 친구들에게 책 한권을 추천한다.

20대, 나만에 무대를 세워라 라는 책이고 저자는 유수연이다. 나 한번 읽고 너무 자극이 되서 책을 사버렸다 꼭보고
멍청하게 살지 않길 바래 우린 아직 젊잔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