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이야기는 아니고
아는사람 이야기인데
세무사 자격증을땄는데 대학교를 2년 더 다녀야 한단말야.일찍 휴학하고 딴거라서.
근데 학교 다녀야 하니까 취직은 하기 그렇고 막바로 개업도 그렇고 해서 방학때 알바 구한다 하던데
일반 회사 회계파트 단기사무보조 지원을 하면
세무사는 너무 과하다고 면접때 다 팅김ㅋㅋ지들도 알바비 주면서 세무사 고용하기 미안하다고 개드립침.
그래서 자격증란에 세무사 안쓰면
쓸게 없음. 상고 나와서 기업회계3급따위나 가지고 있는 고졸년들보다 자격증에서 뒤쳐지게됨.
전공도 그쪽이 아니라 세무사 자격증 버프 안받으면 도무지 내세울게 없음ㅋㅋ
이런상황엔 어째야 하냐?졸업하면 자기세상인데
그냥 졸업만 기다려야함?ㅋㅋ 회계쪽 말고는 전혀 생각을 안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