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사회 초년생들이면 다 겪는 일이긴하지만 취업하고 회사 선배들을 보고있자니...

내가 여기있으면 몇년후 미래가 저러겠지?? 라는 생각이 드는데 존나 암울해진다. 사실 직업이란게 돈벌려고 온건데

몇년차든간에 연봉 인상 거의 없고 하면 회사 다닐맛 안날듯...그렇다고 복지가 좋은것도 아니고 이직률이 존나 많은 회산데

사람들 이미지를 어쩜 그렇게 좋게 해놨는지 몰라도 사람들이 보기엔 존나 좋은회사...우리가 다니기엔 존나 찝찝한 회사....

막상 전공 포기하고보니 예전이 더 좋았던거 같기도하고...예전엔 그래도 자기 노력하면 연봉 5~7천은 받을수도 있다하지만 이건 안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