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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삶에 걱정많은 횽들 정말많지?

정말 우리나라만 그런지..

사람답게 살기 정말 힘들어..

적당히 결혼하고 적당히 취업하고

남들처럼 살고싶은데.. 정말 남들만큼 살기가 참 힘들어


열심히 일하면 호구로 보고 빼먹을 생각만하고

그게 아니면 회사가 망해버리거나


정말 자신의 삶을걸고 시원하게 쇼부볼 일을 찾기가 정말힘들지

남자라면 누구나 꿈꾸잖아.

그 대상이 사람이든 목표든..


나도  25세 까지 학고3개 맞고 (우리학교는 4개부터 재적) 온라인게임에 빠져서 허우적거리다가

학점 3점도 안되고, 자격증, 토익없는 지잡대 출신에 졸업하고 나오니까 암담하더라고

근데 분명한건 찾다보면 길이 열리더라

나도 꼴에 그래도 날 알아주는 사람이랑 같이 일하고 싶은 마음에 면접은 많이봤어

면접에서도 물론 내가 내세울건없었지만.. 알수없는 자신감같은걸로 무장했지

내가 내자신에게부터 비굴해지면.. 남들도 나를 비굴하게 여기니까 감히 누구도 무시할수없게(비록 내가 후지지만) 그런 근자감같은게 필요하더라고..


그렇게 면접을 보다가 꼭 같이 일하고싶어지는 사람을 만났어

마인드가 \"우리는 끝까지 같이간다\" 이런 마인드의 사람이었지

근자감으로 무장했으니..말을해도 뭔가 믿음직스러웠나봐 운좋게 취업이 됬지

그래서 정말 내인생을 걸고 회사를 위해서 일을했지.. 그러니까 일도 재미있어지고 직장동료들 사이도 원만해지고 아무리 야근을 해도 괴롭지가않은거야.. 직장에서 화장실청소를해도 기분이 나쁘지가않았어

그때부터 삶이 뭔가 달라지더라고

무채색으로 점철된 삶에 갑자기 색깔이 입혀지는 느낌일까


요는 사람을 잘 만나는것 이고.. 그러기 위해서는 정말 면접을 많이 봐야된거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