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끝난 고3이고 알바자리도 없고해서 그냥 막노동이나 나갈려고하는데 나중에 학비에 보탤려고
인력사무소에 등록하는건 알아 근데 내가 일하기싫으면 전날 인력사무소에 말해야되??
그리고 건설현장같은데로 가면 거기 반장이 누군지 어케알아? 인터넷 뒤져보니까 반장이랑 친해지면
공사기간에는 인력소 안거치고 바로 공사현장 잡부로 갈수있다던데
댓글 4
학비를 스스로 번다는건 좋은건데, 몸 사려가면서 일해라. 요즘 겨울이라, 여름보다 부상위험이 크다.
전졸(wjswhf)2010-12-18 12:50:00
그 전날 등록하는게 아니다 일단 5시전에 기상해서 인력사무소에 6시 전까지 가야될꺼다 그러면 거기서 인력사무소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대기하고 있다가 사람구하러 오는 사람이 봐서 몇몇 달라하면 인력사무소 쥔장이 딱 봐서 한두명씩 내보내는거다 수수료는 대략 5천원이나 만원선이다.
맹꽁이(125.177)2010-12-18 13:26:00
비실비실해 보이면 데려가지 않는다. 일단 체격은 좋고봐야한다. 그리고 인력사무소같은경우 무조건 노가대만 가는게 아니라 여러곳을 가기때문에 운좋을때는 진짜 편한곳을 갈수도있지만 재수없으면 더럽게 힘든곳으로 갈 수도있다. 하루하다 힘들다고 안나오면 다시는 노가대일 못한다. 신용불량이나 마찬가지임
맹꽁이(125.177)2010-12-18 13:27:00
그리고 거기가면 나이어리다고 일 쉬운거 주고 편한거 주고 그딴거없다. 똑같이 일당받고 일하는거고 시멘트 40k 몇포대정도는 가볍게 들 수 있어야된다.
학비를 스스로 번다는건 좋은건데, 몸 사려가면서 일해라. 요즘 겨울이라, 여름보다 부상위험이 크다.
그 전날 등록하는게 아니다 일단 5시전에 기상해서 인력사무소에 6시 전까지 가야될꺼다 그러면 거기서 인력사무소에서 커피한잔 마시고 대기하고 있다가 사람구하러 오는 사람이 봐서 몇몇 달라하면 인력사무소 쥔장이 딱 봐서 한두명씩 내보내는거다 수수료는 대략 5천원이나 만원선이다.
비실비실해 보이면 데려가지 않는다. 일단 체격은 좋고봐야한다. 그리고 인력사무소같은경우 무조건 노가대만 가는게 아니라 여러곳을 가기때문에 운좋을때는 진짜 편한곳을 갈수도있지만 재수없으면 더럽게 힘든곳으로 갈 수도있다. 하루하다 힘들다고 안나오면 다시는 노가대일 못한다. 신용불량이나 마찬가지임
그리고 거기가면 나이어리다고 일 쉬운거 주고 편한거 주고 그딴거없다. 똑같이 일당받고 일하는거고 시멘트 40k 몇포대정도는 가볍게 들 수 있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