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는 업체 하청인거 같은데 천장크레인같은거 정비하거나 수리해주는거. 현장직인거 같고... 여긴 점심밥도 않주고 점심값도 안주고
수습 6개월에 130정도 정직원되면 조금 올라가는거 같고 .. 주5일인거 같아.. 여긴 당근 야간작업이 있을꺼 같고.
다른곳은 기술 영업하는 곳인데 . 여기는 수습 2개월정도 하고 다시 하자는데 내가 면접에서 어리버리까서 인지 .
말하는데 별로 탐탁지 않더라고 . 여기도 주 5일인데. 여긴 점심 주는곳.
두군데 다 객지가서 살아야해서 방값이랑 식대 들어가는돈 하면 . 얼마 못 모을꺼 같은데 .
어딜 선택하는게 나한테 더 좋을까.
몇일째 고민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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