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할것도없고 취업도 안잡혀서 그냥 얌전히.......지내는 루저인데요.......
생각해보니 자격증은 하나도없고.......내자신을 내세울만한게없으니..그래서
그 ...많이 알려져있는 직업전문학교? 국비지원해준다고 하잖아요 거기 다녀서 엑셀.파워포인트.워드 등 배워볼까 생각중인데
좋은생각일까요?......근데 정말 거기에서 다 지원해주는건지.... 내일 전화를 해볼까...고민중이라서요^^....
횽들 조언좀요..............이제 방학도 얼마 안남았고그래서 그냥.. 공장에 쳐들어가서 쳐묵쳐묵 일하고........돈벌어서 나올까 생각중이기도....
직업학교 들어가는게 자격증이 목적이라면 안말리겠다만 취업이 목적이라면 난 절대 반대다. 거기나와봐야 취업할수있는곳은 워크넷에 있는 10인이하 영세사업장들 뿐이다 직훈도움없이 아무경력없이도 얼마든지 들어갈 수 있는곳들이다. 자격증이 목적이라면 들어가서 열심히 해서 자격증만 따서 나오고 취업은 니가 알아서 가야될꺼다. 거기서 알아봐주는곳은 어짜피 워크넷이니
윗분말씀 맞구요 직훈의 의미는 그 분야에 몇개월에서~1년정도 접하기 때문에 취업현장을 가면 들 어색해요 저는 재수를 강력 추천하네요.
저도 직훈 졸업후 취업알선해줘서 30명중에 운좋게 조건좋은데로 갔는데요 나머지 사람들은 보면 1주일도 안대서 그만두는 사람 허다합니다 결국 똑똑한사람은 자기가 찾아봐서 들어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