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주변근처있자나 아웃소싱으로 생산직일자리엄청많던데 막 뭐지 뽑히는것도 그냥 선착순으로 뽑히고 그런느낌인데 그런곳도 취직이 안돼??????그런데 아무나 다뽑아주지않음?? 횽들 여기서 이러고있는이유가 뭐야???그런곳그냥 쉽게 면접간단히보고 일할수있지않음?
그런데안들가고 대기업들갈려고???
댓글 3
같은 현장에 같은 일을 해도...대우가 다르다면 김빠지는 격이지...우선 급여에서도 차이가 나고, 복리는 말할것도 없거니와...더욱이 소개비용 이나 매달 마다 악덕 소싱업체에서 떼가는 돈의 공허함을 느끼면 별로 일할 맛이 안난다는 말이 새삼 다시 느껴지는 법이지...뭐 물론 이도저도 난 그런거 안따지고 악착같이 돈 불리는 재미로 살테다 라는 마인드로 살면 괜찮다...소싱업체라 해도 어느정도 대우 괜찮은데도 가끔 있긴하다.
공돌(58.228)2010-12-19 22:30:00
글고 소싱업체라던가...우리나라 구조상 문제점이 단지 임금의 문제뿐만이 아니라는거다...같은 장소에서 일과 구내식당을 이용하는데도..정규직과 소싱파견업체 직원들은 눈에 보이는 기본적 형태부터 차이를 둔다...이러하니..소위 나만 따 당하는것같은 자괴감마저 드니 더욱이 지방에서 기숙사 생활하는 근로자의 경우 몸과 심적으로 상당히 눅눅한 형상이 되고만다...이러한 작은 부분들로 하여금 젊은 애들도 공장 생산직을 경시하는 부분으로 작용한다.
같은 현장에 같은 일을 해도...대우가 다르다면 김빠지는 격이지...우선 급여에서도 차이가 나고, 복리는 말할것도 없거니와...더욱이 소개비용 이나 매달 마다 악덕 소싱업체에서 떼가는 돈의 공허함을 느끼면 별로 일할 맛이 안난다는 말이 새삼 다시 느껴지는 법이지...뭐 물론 이도저도 난 그런거 안따지고 악착같이 돈 불리는 재미로 살테다 라는 마인드로 살면 괜찮다...소싱업체라 해도 어느정도 대우 괜찮은데도 가끔 있긴하다.
글고 소싱업체라던가...우리나라 구조상 문제점이 단지 임금의 문제뿐만이 아니라는거다...같은 장소에서 일과 구내식당을 이용하는데도..정규직과 소싱파견업체 직원들은 눈에 보이는 기본적 형태부터 차이를 둔다...이러하니..소위 나만 따 당하는것같은 자괴감마저 드니 더욱이 지방에서 기숙사 생활하는 근로자의 경우 몸과 심적으로 상당히 눅눅한 형상이 되고만다...이러한 작은 부분들로 하여금 젊은 애들도 공장 생산직을 경시하는 부분으로 작용한다.
여기 백수들만 있는거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