좆문대 방과나와서 지금 준종합병원에서
180만원받고 일하고 있어... 1년차고.. 연봉동결이야
이대로라면 30먹고도 이월급일거 같고 ㅠㅠ
미래에 대한 불안감때문에
요즘 불면증에 시달리고 있는중이야...
서론이 너무 길었지...
앞으로 어찌 먹고 살아야될지 걱정 되서 말이야..
조언을 구해볼까하는데...
공무원 준비를 해야하나..의료기술직으로
아님.. 대기업 생산직...원서 넣어볼까??
없는 스펙으로 정년까지 보장되는
그런직업 없을까 하고 ....ㅠ
나만 뒤쳐진거 같네 다들 열심히 잘들 사는데.....
그만큼 노력했으니.. 그렇게 살겠지만
지금 난 ... 그저 한숨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