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면.. ㅅㅂ 1년은 기숙사에서 바짝벌고 원룸에 1500/10 정도 라도 잡고 나올려고... 구미는 저정도만 해도 좋더라 보니까제일 뭐같은게 기숙사 생활일것같은데... 대부분 어떤식으로 돌아가나요 기숙사 생활이?레알 전역한지 6개월정도 지났는데 다시 입대하는 기분임...
왠만하면 짱박히는게 좋지않나?? 난 짱박힐 생각
짱박히는데 밥값도 굳고 생활비도 굳고 다 좋긴한데 뭔가 개인의 공간이란게 없는게 좀 짜증날듯;; 고딩때부터 빨리 독립햇으면 하는 생각도 있고
나도 가는데 결혼할때까진 짱박힐생각
1횽도 근데 LGD 감?
ㅇㅇ 감 합격함
횽은 오퍼야 테크야?
op
아 나도 오퍼인데... 여튼 횽도 힘냌ㅋ 나도 구미 내려가서 객지 생활할거 생각하면 눈물이 앞을 가리네 ㅜ
입사대기가 1~3月초 까진데 그거 결정이좀 얼릉났으면 좋겠음 계획세우기가 힘듬
형도 11월 말에 면접보고 12월 초에 합격통보 받앗구나... 나도 1~3월 사이 인데 존나;;; 지금 그냥 알바랑 자격증 공부중...
둘이 반띵해서 방잡아서 생활해라..이것도 인연인데..
ㅇㅇ 11/25면접 12월 초 합격통보 현재 알바중 한달하고 접고 운전면허나 자격증 괜찮은거 알아봐야할듯
엌ㅋㅋ 11월 25일... 형 C조 몇번째엿슴ㅋㅋㅋ?
비밀 님은 몇조?
엌 ㅋㅋ 그때 남자 얼마 안되지 않았슴? 20명도 안되던것같던데 ㅋㅋㅋ
인연 맞네...둘이 서로 사랑해라. 크리스마스도 다가 오는데...
근데 그때 인사팀원중 한명이 1월초쯤에 입사한다고 안했나? 방금 멜 다시 보고왔는데 최장 3월말이네. ㄷㄷ
20은 넘고 한 47명 3명 안온듯
레알 3월말이면 좆망인데...; 집에선 합격했는데 도대체 언제가냐 맨날 이소리하고;;; 아오 날짜를 그냥 확실히 잡아주지;
난 집에서 합격해 노니까 가란말은 안하고 알바 접으라고 하던데 다칠수 있다고 어차피 거기서 일 많이 할거라고 진짜 3월말이면 레알 은근똥줄아님?
그러게;; 일단 시간은 넉넉하니 다른대 또 채용공고 있으면 더 좋은데면 찔러보고 그럴려고...
그리고 난 인사팀원이 1월초쯤에 입사한다는거 못들엇는데? 횽은 누구한테 들은거야? 그 젊은남자? 여자? 아니면 막 적성검사 330문제 풀데 시간 얼마 남앗다고 말햇던 아저씨?
근데 합격을 서류1차 한번에 합격 면접 한번에 합격해서 기쁜데 좀 허무하기도 하고 사람이 간사해서 다른회사 찾아보기도 하고 입사대기동안 마음이 싱숭생숭할듯
그 여자가 그랬음 뭐 합격은 12월 6일 안팎으로 넘으면 탈락 그말 하면서 입사날짜 대략 말해주던데
1월 중순경에나 불러주면 좋겠다
내가 지금 그래;; 처음쓴 이력서에 처음본 면접인데 합격해서;; 왠지 스펙좀 높이면(자격증같은거) 좀더 좋은데 갈수있을듯한 기분이 듬
어디 취업사이트 보면 탈락자도 은근 많던데 경쟁률도 궁금하네 남자오퍼 잘한선택인가도 모르겠고
입사날 남자가 몇이나 올지 궁금 47명정도에서 남자 몇명이나 올지 그때 면접보러온 여자가 80명이 였는데
나도 경쟁율궁금... 첨엔 아 그냥 개나소나 들어가나 싶었는데 내 친구 전문대 추천전형? 그거 썻는데 파주; 떨어짐 난 고졸인데
그리고 대부분 보니까 오퍼가 그나마 괜찬다던데 ... 분위기나 일하는 강도나 뭐 그런걸로
테크는 뭐 완전 군대라고 소문이...
글긴한데 오퍼는 여자선배도 있으니 혼나면 기분은 색다를듯 군대선임에게 갈굼빠는거랑 비슷할라나
여자선배한테 혼나면 그닥 기쁘진 않겟네...
그리고 처신을 어떻게 해아할지 내가 여자랑 일해본적이 없어서 ㅋㅋ 여자는 또 말이 많다고해야하나 그게 좀 두려움
입사하고 일끝나고 자기개발은 할지도 모르겠음 요새 알바하는데 알바끝나면 만사가 귀찮아짐
그러게 나도 여자랑은 일해본적이 없는데... 입방아가 쩐다고 하던데... 어휴 그 뒷담어떻게 감당하지... 벌써 입사하기전부터 ㅋㅋㅋㅋ
난 진짜 레알 독하게 마음먹어서 구미1대학인가 사내대학 있다고해서 1년정도 다니면 갈수잇다매? 거기 갈생각인데 제발 이 의지가 입사후에도 계속가야할텐데;;
근데 갈굼빠는거야 군대에서 겪어서 괜찮은데 밉보여서 입방아에 오르내리면 스트레스 상당할듯 그래도 쌩까고 다녀야할듯
어휴 눈앞이 캄캄하네... 근데 여긴 선배를 군대처럼 1달 기준으로 잡는건가 아니면 기수 기준으로 잡는건가;;; 여튼 여자들 입방아 오르내리기 시작하면 ㄷㄷㄷ
근데 의지가 강하면 하겠지만 왠만해선 일 잠 일 잠 일 잠 반복할듯 마음만 먹음 산업기사 따고 2년정도 경력쌓고 정유회사쪽 이직도 고려해볼만 할듯
기수일듯 면접 합격해도 좀 늦게 입사하는 사람도 어느 카페에서봄
근데 막상 합격해도 그닥 기쁘지가 않아 마치 전역날 처럼
ㅁㄴㅇ횽 내가 지금 그런테크를 생각중이야 일단 사내대학 나오면 초대졸이니까 정유회사 생산직은 초대졸 뽑더라고 그리고 위험물관리산업기사 이런것도 딸려고
마저 그닥 진짜 별로 안기쁘더라... 나도 알바하면서 합격문자 받앗는데 진짜 구라 안치고 한 1분? 30초? 정도 그냥 좋다가 맘;;
지금 기회있을때 열심히 해서 더 좋은곳 찾아보는것도 좋을듯 나이도 중요하니
근데 막상 입사하고 안주하느냐 발전하느냐는 진짜 행동하는거에 달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