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비정규직에 취직했거든

근데 문제가 나말고 비정규직과 정규직이 있을꺼 아냐

이분들이 제일 윗사람 퇴근할때까지 퇴근을 안하고 일해

뭐 졸라 열심히 하는거 같긴한데 이틀동안 본 바로는 윗놈한테 잘보일라고 있는거 같아

웃긴건 윗놈들이 여기 회사로 발령을 받아서 처자식은 서울에 잇는거같고 자기혼자 자취하는거라서

일찍 퇴근할 이유가 없다는게 제일커 ㅡㅡ

난 혼란스러워 정규직? 뭐 되면 좋은데 안되도 상관은 없거든 어차피 그냥 돈벌라고 일하는거라서

내가 이틀밖에 안해봤지만 일 숙달되면 내 할꺼만 하고 퇴근하고 싶거든

택배회사 사무직이야

비정규직일해본 횽들 노하우좀 알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