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보면 증권사에서 연봉 억대로 받다가 회사망해서

피자배달하는 아저씨도 있구

대부분 외국사람들은 무슨일하든 그냥 그렇게 받아들이는거 같은데

 우리나라에서만 일에 대해서 자존심이 좀 있는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