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 졸업하고

    기계과 전문대 입학

    20에 군대 가서 22에 전역

    칼복학해서 지금 23
    
    두산중공업 최종면접 탈락의 쓴맛을 보구 미친듯이 괴로워하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노력해서
    
    드디어 포스코 생산직에 최종합격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수 있는거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