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고 졸업하고 기계과 전문대 입학 20에 군대 가서 22에 전역 칼복학해서 지금 23 두산중공업 최종면접 탈락의 쓴맛을 보구 미친듯이 괴로워하다가 다시 정신차리고 노력해서 드디어 포스코 생산직에 최종합격 이정도면 괜찮은건가요? 부모님에게 자랑스러운 아들이 될수 있는거겠죠?
그럼요.. 포스코가 보통회사입니까.. 돈많이 버실거에요.. 근데 거기서 버티는게 문제.. 운동좀 하시길
생산직이 자랑스러운직업인가요? 그리고 자랑스러운직업이아닐껀 또뭐죠 ...ㅎ 님이 생각하기나름이죠 하지만 그걸 평생직업으론 삼지마시길...말그대로 똑같은일을해도 힘든일이니까...
저스펙에 그런 일자리가 보통입니까?? 자랑스러운직업 맞죠 포스코인데..
아주 자랑스러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