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한 6개월정도 하기로했는데 지금 한달 살짝 넘었는데추노삘 급증하고있따.미친 원장새끼가시험기간때 보충강의 존나 시켜놓고 자습감독이랑 원래 시급으로 따지면 16만원은 받아야되는거를 5만원으로 땡치고 ㅡㅡ;;;오늘도 무슨 시험끝났다고 애새끼들이랑 축구를 하라내;;;;?했다?;;;;시발 그거만 끝나고 집에가는줄알았는데미친놈이 밥시간 다지났는데 밥 안주고 바로 강의시키더라;;;얼척이없어가지고 ㅋㅋ
소기업 사장 마인드야 뭐 그러려니 해야지. 워낙 보편타당화 되있어서
대우 그렇게 해주면 다닐필요가있나 거기 뼈묻을것도 아닌데
당당하게 나가라
진짜 저정도 대우면 내가 원래 6개월정도 한다고했어도 3개월정도하다가 월급받고 땡쳐도 원장이 할말없지?
월급 받고 빠염 하면될듯
학원원장 이상한 사람 많음..-_-
추노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