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땅의 모든 지잡생들은 그럼 어떻게 사나요..4년제라 생산직도 못하는데...
수포라서 진짜 재수 자신도 없고 지잡 꼼짝없이 가는데 자꾸 입학도 전에 겁부터 먹네요.
컴퓨터를 안하면 진짜 잡생각 잊혀질까요? 잡생각 잊혀져도 현실은 안 잊혀질텐데..

존나 걱정이네요...시발 전쟁났으면 좋겠다라는 생각까지 합니다 ㅋ..아직 대학생도아닌데 씨발병신같이 자꾸..
왜 수학을 못해서 경영을가는지 어휴...

그냥 병신의 넋두리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