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잡은 더도덜도 말고 야간이 진리다.
지잡이 쓸데없이 지잡이라고 불리는게 아니야
일단 교수들 마인드가.. 구닥다리 책 붙들고 최신기술 알아서 배워라 이런 마인드
뭐좀 물어보면 좀 잘나가는 학생보다 모르는 교수도 있고.. 여튼 아주 엉망인데 천지다
또 꼴에 피드백도 안주는 숙제는 뭐하러 그리 어렵게 내는지
지잡애들 또 장학금타겠다고 빽빽이 열심히들 써내는데.. 내가 사회나와봐서 느끼는게 지잡4년 보낸 시간 참 아깝다는생각들더라
난 지방거점 대학 기계 출신인데
창의적공학설계인가 그거를 일년에 두번정도 올인하면서 그때 기계공학 다배웠다
알고보니 존나게 재미난걸 교수들이 너무 못가르친거였어 시발롬들
만약에 니가 지잡이고 교수들 좃도 아는거 없다 생각되면
학교야간으로돌리고, 연구실같은데 취업하면 야간에 학교 잘 다니게 해준다. 그게 차라리 더 많이 배우지...
웃기는게 교수들도 지들이 막판에 미안하니까
4학년들 수업빠지고 취업나가는거.. 잡지도 못하고 학점도 참 잘만주더만
4학년수업중에 알토란같은게 얼마나 많은데..
이 글 보니까 더 무기력해지네..ㅋ 다 그런건 아니지만 교육수준도 점점 양극화되고 잇다는거잖아? ㅋ
맞음. 지잡애들 절대 교수들 함부로 믿으면 안된다. 스스로 발견한 정보만 신임하는게 좋아
어느 학교인지. 적어도 내가 나온 학과는...젠장 배울게 너무 많았어.
돈만 주면 다 들어가는 좆문이나 지잡들이 돈은 똥구멍으로 퍼다주는 주제에 사회나와서 대학생활이 어쩌고 인생훈계질에 주제도 모르고 대기업 공기업보면서 딸치는거 보면 이 시대가 낳은 신종 사이코패스가 아닌가 싶기도 하더라 태반이 저런곳을 나와서 그렇게 가오를 잡고싶을까
전 돈 주고도 못 갈뻔 했다능...ㅇㅇ 너무 그러지 마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