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같은팀 동료들 보면
졸업한 대학이 어디든 상관없이(지잡이건 뭐건)
죄다 해외 어학연수든 뭐든 1년정도 경험 있다는거
호주, 영국, 캐나다로 영어 배우러 다 한번씩 갔었음
심지어 호주에서 2년동안 워킹홀리데이 비자로 살다온 녀석도 있고
갔다오면 토익은 800점은 찍어주더라구
진짜 대학 네임밸류가 딸리면
어학연수 가고 토익점수라도 높아야
취업되는 세상이네...
난 얘들보다 토익점수는 딸리지만(700점대)
학벌(지거국)이랑 인턴쉽 경험으로 합격한거 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