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이 하는거면 모를까 남자들은 솔직히 좀 그렇다. 하지만 뭐 본인이 아이들 좋아하고 아이들 다루는데 능숙하다고 하면야 상관없지만 그래도 꼼꼼해야하고 아이들 엄마, 아줌마들 상대하는게 남자 입장에서는 쉽지가 않거든. 그리고 급여도 많지 않고, 밤에도 많이 한다. 늦게까지 할때는 10시까지 보통하고.. 물론 아침에는 다른 직장인들보다야 늦게 시작하지만.. 꼭 해보고싶다면 30살이전 또는 32살정도까지만 하고 그 후 다른 길을 간다는 조건하에 가야지 이걸로 직급을 높이겠다라든지 정말 뭘 해보겠다라고 하는건 좀 무리지.
entombed(entombed)2010-12-21 10:45:00
거기다가 주말에는 영업(?)도 나가야되. 아파트들에 파라솔 같은거 쳐놓고 사람모으기도 하고 주말에는 마트같은데 책상펴놓고 사람모으기도 하고.. 그리고 얼마를 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정해지므로 적게 하면 너무 적게 벌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밤늦게까지 하다보니 힘들기도 하다.
entombed(entombed)2010-12-21 10:46:00
내 친구가 그거 했었는데 학습지 교사는 교사라기 보다 영업원+수금원 개념임 학습지 그만두려는 학부모들 관리해가면서 새로 뚫어가면서 밀린 회비 거둬가며..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함..
여자들이 하는거면 모를까 남자들은 솔직히 좀 그렇다. 하지만 뭐 본인이 아이들 좋아하고 아이들 다루는데 능숙하다고 하면야 상관없지만 그래도 꼼꼼해야하고 아이들 엄마, 아줌마들 상대하는게 남자 입장에서는 쉽지가 않거든. 그리고 급여도 많지 않고, 밤에도 많이 한다. 늦게까지 할때는 10시까지 보통하고.. 물론 아침에는 다른 직장인들보다야 늦게 시작하지만.. 꼭 해보고싶다면 30살이전 또는 32살정도까지만 하고 그 후 다른 길을 간다는 조건하에 가야지 이걸로 직급을 높이겠다라든지 정말 뭘 해보겠다라고 하는건 좀 무리지.
거기다가 주말에는 영업(?)도 나가야되. 아파트들에 파라솔 같은거 쳐놓고 사람모으기도 하고 주말에는 마트같은데 책상펴놓고 사람모으기도 하고.. 그리고 얼마를 하느냐에 따라 수익이 정해지므로 적게 하면 너무 적게 벌기 때문에 어쩔수없이 밤늦게까지 하다보니 힘들기도 하다.
내 친구가 그거 했었는데 학습지 교사는 교사라기 보다 영업원+수금원 개념임 학습지 그만두려는 학부모들 관리해가면서 새로 뚫어가면서 밀린 회비 거둬가며..정신적 스트레스가 심함..
차라리 입시학원 강사로 가는게 나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보습학원이라도..